[엑츠화보] 소녀시대 윤아의 '깜직한 시구'
[엑스포츠뉴스=잠실, 강운 기자] 지난 1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09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VS SK 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경기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 행사가 열렸다. 여성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윤 아가 매력있는 시구를 펼쳐 많은 남성팬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음은 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 행사 화보이다.

▲ 소녀시대 윤아가 시구를 하기 전 로진백을 바르고 있다.





▲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시구 하기전 포수 용덕한과 사인을 보내고 있다.


▲ 소녀시대 윤아의 멋진 팔로스로


[사진 = 윤아 (C) 엑스포츠뉴스 강운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