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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방 훔친 런닝맨 범인은? '포커페이스 김종국'

2011.07.11 08:28

> 연예 > 방송

[엑스포츠뉴스=진주희 기자] 가수 김종국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돈가방 도난 범인이 됐다.

지난 10일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태국 특집 2탄이 방송됐다.

 이날 태국 특집 '런닝맨'에는 기존 멤버들 외에도 그룹 2PM의 닉쿤, 배우 김민정 등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태국 파타야 수상시장에서 펼쳐진 '런닝맨'의 미션은 김민정과 김종국, 유재석 팀이 방콕 레이스를 통해 획득한 돈가방을 훔친 범인을 찾는 것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더했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며 김종국과 유재석, 하하와 송지효, 김민정, 닉쿤 등은 연합 작전으로 범인을 추적했다.

이중 송지효가 돈가방의 범인으로 몰렸지만, 실제 범인이었던 김종국은 갑작스럽게 돌변한 태도를 보이며 다른 멤버들의 이름표를 떼고 도망갔다. 이어 김종국은 전력을 다해 도망갔지만 결국 닉쿤에게 사로잡혀 김민정과 닉쿤으로부터 이름표를 빼앗기게 됐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김종국이 범인인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완전 반전이다","김종국 포커페이스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사진 = 런닝맨 ⓒ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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