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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오지호-김종국, 고지능 수사 본능 대결 '관심집중'

2012.02.24 20:06

> 연예 > 방송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배우 오지호와 가수 김종국이 고지능 수사 본능 대결을 펼쳤다.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연출 조효진)에 녹화에서는 몸짱 오지호와 또 다른 몸짱 김종국이 진짜 보따리를 놓고 수사 본능을 가동해 격렬한 대결을 펼쳤다.

부산 자갈치 시장, 보수동 책방 골목, 해운대 해변 등 부산의 명소 곳곳에서 펼쳐진 이날 레이스는 마지막 순간, 진짜 보따리를 가지는 팀이 승리를 거두는 방식.

이다해와 짝을 이룬 오지호팀과 김종국을 선두로 한 런닝맨팀은 수많은 보따리 중 진짜 보따리가 어떤 것인지를 놓고 모든 직감과 후천적 판단력을 동원, 긴장감 넘치는 추격레이스를 벌였다.

김종국은 자타가 공인하는 '본능 형사'. 유재석, 하하 등을 비롯한 모든 팀원들은 시작 전부터 "오지호에 맞설 것은 김종국밖에 없다"며 김종국을 전면에 내세웠고, 김종국도 "한 번 해볼 만하다. 반드시 오지호를 능가하겠다"며 승리를 자신했다.

제작진 역시 "김종국은 추격에 있어 동물적인 본능을 가졌다. 어디에 숨어 있는지를 본능으로 안다"며 "추리 능력도 뛰어나 제작진이 가장 조심하는 출연진이 바로 김종국"이라고 강조했다.

오지호 역시 몸짱다운 엄청난 힘을 과시, 추격 불가능한 달리기로 런닝맨팀을 지치게 했고, 진짜 가짜 보따리를 판단해야 하는 결정의 순간에도 정확한 판단 능력으로 모두의 입을 딱 벌어지게 했다.

오지호, 이다해 팀과 김종국을 선두로 한 런닝맨팀의 추리, 추격 대결은 오는 26일 오후 5시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사진=오지호, 김종국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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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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