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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진인 고백 "김수진 막말에 이혼하고 싶었다"

2012.08.17 01:24

> 연예 > 방송


▲표진인 고백 ⓒ SBS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신과 의사 표진인이 아내 김수진과 이혼하려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김수진은 남편 표진인에게 이혼 독설을 들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 김수진은 "남편의 잔소리를 참아오다가 결국 나 또한 폭발해 말이 곱게 나가지 않는 적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수진은 "남편이 껌껌한 거실에 혼자 정승처럼 앉아있었다. 나를 부르더니 '우리 이혼하자'고 했다"며 "그런 말을 들으니 너무 억울하더라"고 고백했다.

이에 표진인은 "당시 '이렇게 불행하게 사는 것은 아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형만은 어머니 장례식에서 지금의 아내와의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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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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