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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애프터스쿨의 키를 뺏어오고 싶다"

2012.08.19 15:40

> 연예 > 방송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걸그룹 카라가 애프터스쿨에게 부러움을 토로했다.

1년 만에 국내 무대로 컴백한 걸그룹 카라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뮤직비디오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카라는 다른 그룹에서 뺏어오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애프터스쿨의 키를 뺏어오고 싶다. 가끔 모델 같은 키가 큰 느낌은 어떨까 상상을 해 본다"고 말을 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눈여겨보는 후배 여자 아이돌로 건강미 넘치는 씨스타를 꼽아 주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한류스타의 선두주자인 만큼 비행기를 자주 이용한다는 카라는 "몇 시 비행기를 타면 어떤 기내식 메뉴가 나오는 지 다 알고 있다"고 말을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승연은 "특히 그 중에서 쌈밥 메뉴가 제일 맛있다"고 대답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또한, 카라의 '판도라' 뮤직비디오 촬영현장과 뮤직비디오 촬영 중 당이 떨어져서 춤을 못 추겠다고 하소연하는 규리의 모습은 19일 오후 4시 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사진 = 카라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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