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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데뷔 7년차 심경 "선배가 지영 언니밖에 없더라" (인터뷰)

2013.01.09 08:05

> 연예 > 가요


[엑스포츠뉴스=백종모 기자] 소녀시대가 데뷔 7년차를 맞은 심경을 전했다.

지난 1일 새 앨범 'I Got a Boy'를 발표하고 국내에 컴백한 소녀시대가 7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에브리싱' 노래방에서 기자들을 만났다.

소녀시대도 어느덧 데뷔 7년차가 됐다. 빠르게 변화하고 경쟁이 치열한 국내 가요 시장 여건을 고려하면, 소녀시대도 어느덧 손에 꼽히는 고참 걸그룹이 됐다.

이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윤아는 "이번에 음악 방송 출연 때 선배가 얼마 안계시더라. 사실 선배가 (백)지영 언니 혼자뿐이었다"고 말했다.

다음 곡은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티파니와 제시카는 "그때 그떄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 해 어울리도록 할 뿐이다"라고 답했다.

서현은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보다는 음악적으로 성숙해지는 것이 목표다. 그전 스타일보다 계속 발전해 나가고 새로운 걸 추구하려 한다"고 밝혔다.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사진 = 소녀시대 ⓒ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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