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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치열한 초능력자편…최종승자는 '송지효와 롤롤'

2014.05.18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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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초능력을 가진 멤버들이 두뇌 싸움을 벌였다 ⓒ SBS 방송화면
'런닝맨' 초능력을 가진 멤버들이 두뇌 싸움을 벌였다 ⓒ SBS 방송화면


▲런닝맨

[엑스포츠뉴스=임수진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롤롤들의 활약에 힘입어 우승을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과거 시간으로 되돌아가 이전보다 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초능력 전쟁을 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멤버들은 유임스본드 편과 셜록홈즈 편에 이어 초능력자 편으로 시간을 되돌렸다. 초능력자 편이 방송 되었던 2011년 12월 25일로 시간을 되돌린 멤버들은 하나씩 초능력을 부여받았다.

초능력자 편에서 최강 초능력을 가진 사람은 바로 하하였다. 하하는 반사 초능력과 다른 멤버들에게 초능력을 한 가지씩 부여 해주며 모든 멤버의 초능력을 꿰고 있었다.

한 자리에 모인 멤버들은 한 번의 경험으로 서로의 초능력에 대해 잘 알게 되었고 유재석이 개리와 하하를 불사조와 반사 초능력을 가졌다고 의심하자 상황은 걷잡을 수 없게 됐다.

유재석과 하하는 데스 노트를 가진 지석진에게 "김종국을 아웃 시켜라"라고 주문했고 지석진이 김종국을 아웃 시키자 하하가 지석진을, 이어 유재석은 하하의 반사 능력 때문에 자신이 아웃되었다.

송지효는 네 명의 롤롤들과 함께 다른 멤버들을 압박했다. 송지효는 자신과 광수만 남게 되자 롤롤들을 출동 시켜 광수를 붙잡았고 이어 광수의 이름표를 떼며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송지효는 롤롤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고 송지효와 롤롤들은 미모 만큼이나 화려한 활약을 펼쳤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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