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츠포토] 서장훈 '구멍은 있다!'

[엑스포츠뉴스 = 인천 삼산, 한명석 기자] 1일 인천 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SK와의 경기에서 전자랜드 서장훈 선수가 더블 수비를 피해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관련 기사

한명석
UP
0
DOwn
0

ⓒ 엑스포츠뉴스 ( http://xportsnews.com )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xportsnews.com






인기 뉴스 베스트

Banner3

Banner3